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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술 한잔 마시는 것은 약이야~식사에 와인 한 잔 곁들이는 건 좋다던데? 여러분은 이런 말 들어보셨거나,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가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08_0002802217 술 한 잔은 약주라더니…"수명 짧아진다" 반전 연구결과[서울=뉴시스]이혜수 인턴 기자 = 적당한 알코올이 건강에 좋다는 믿음이 거짓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약물남용연구소는 일주일에 평균 술 두잔씩만 마셔도 수명이 단축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www.newsis.com 2024년 7월 6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캐나다 약물남용연구소 과학자 팀 스톡웰 박사는 지난 5년간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음주가 건강에 좋다고 생각..
세계 건선의 날이 오늘, 10월 29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세계 건선 협회연맹(IFPA)가 2004년 건선환자를 위해 지정했다고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건선 입니다. 그것도 당뇨를 곁들인...뉴스의 기사에서 인용한 부분은 보라색으로 표시했으며 이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건선에 대해 자세히 보러 가봅시다~ 1. 건선(Psoriasis)?고혈압·당뇨병처럼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입니다. 피부 세포가 과도하게 빨리 생성되면서 피부에 붉은 발진과 은백색 비늘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는 면역 체계의 이상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입니다.아주대병원 피부과 박영준 교수는 “일조량이 줄어들고 추위로 두꺼운 옷을 입으면 햇빛 자외선으로 인한 치료 효과가 줄..
오늘의 이야기는 마약성 진통제 옥시코틴입니다. 하루 300알씩 먹었다…마약 지옥 빠진 의사 '셀프 처방' 충격 A씨는 2021~2023년 여러 병원을 이직하며 마약성 진통제인 옥시코틴을 130여차례 걸쳐 약 20만정 반복 처방해 복용한 혐의로 기소됐다.척추 장애로 옥시코틴을 소량으로 처방받아 복용한 A씨는 해당 약품에 중독돼 하루 평균 300정을 복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옥시코틴은 내성이 생겨 같은 효과를 내려면 점점 많은 양을 복용해야 한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처방받기 어려워지자 자신이 직접 처방해 복용하는 속칭 '셀프 처방'으로 약을 확보했다. A씨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단속에 걸리고 경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도 근무 병원을 옮기며 범행을 반복했다. 여러분은 마약 중독된 사람을 본다면, 무조건 그 사람의..
분당서울대병원 치과 이효정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김현지·박경운 교수팀은 치주염 등으로 악화된 불균형한 구강 미생물 환경이 전신 질환 발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치주염이 원인이 되어 전신질환이 결과로 나올 수 있다..?치주염(periodontitis=gum disease): 잇몸과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 초기에는 잇몸염으로 잇몸이 붉은색, 부풀어 올라보이는 증상이 보이며, 심하면 출혈이 발생할 수있다. 증상: 잇몸 붉어짐, 부풀어 오름 / 이 닦을 때 잇몸 출혈 / 입에서 악취 / 치아 흔들림 / 씹을 떄 불편함원인: 플라크와 치석 ; 플라크는 세균의 집합체이고, 치석은 플라크가 경화된 것을 말한다. 우리 몸에서 약 2%의 무게를 차지한다고 알려진 미생물은 구강, 장, ..